'진짜사나이 헨리 눈물'이 인터넷에서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2일 저녁에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케이윌, 헨리가 자대 배치를 받고 훈련소를 떠나는 장면이 방송됐다.
이날 헨리는 훈련소를 떠나기 전 훈련소 동기들 헤어지는게 아쉬워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을 가슴 뭉클하게 만들었다.
헨리는 눈물을 보이며 "군대에 있는 사람들과는 뭔가 특별한 관계가 생기는 것 같다. 정이 많이 들었다"며 "다시는 못 볼 지도 모른다고 생각이 들어 슬펐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헨리 아빠’로 불리고 있는 박건형은 케이윌, 헨리와 달리 홀로 훈련소에 남았다.
이날 방송에선 ‘악마조교’라는 별명을 가진 천정명은 나오지 않았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사나이 헨리 눈물, 난 이해한다”, “진짜사나이 헨리 눈물, 훈련소가면 저러는게 정상”, “진짜사나이 헨리 눈물, 헨리 영입은 신의 한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