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가대표 축구 스타인 황선홍 포항스틸러스 감독의 첫째딸 황현진이 걸그룹 데뷔 사실을 밝혀 화제다.
3월 중 데뷔를 앞두고 있는 걸그룹 예아(Ye.A)의 리더 황현진은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갑작스러운 관심에 많이 놀랬지만 더 열심히 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현진은 금발머리와 눈 옆에 별모양 스티커를 붙인 채 깜찍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아버지 황선홍 감독을 쏙 빼닮은 외모로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앞서 황현진 소속사 측은 “황선홍 감독의 첫째 딸 황현진이 걸그룹 예아의 리더로서 가요계 출사표를 던진다”고 밝힌 바 있다.
데뷔 초읽기에 들어간 황현진은 현재 데뷔 무대를 앞두고 멤버들과 함께 안무연습과 앨범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황선홍 딸 황현진 걸그룹 데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황선홍 딸 황현진 걸그룹 데뷔, 대박" "황선홍 딸 황현진 걸그룹 데뷔, 아빠랑 꼭 닮았네" "황선홍 딸 황현진 걸그룹 데뷔,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