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고소영딸출산고소영장동건아들(사진=KBS'연예가중계'캡처,SBS캡처)
고소영 딸 출산 소식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고소영 장동건의 아들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25일 장동건 소속사 SM C&C 관계자는 "고소영이 25일 오전 10시 반께 서울 강남의 한 병원에서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장동건 측근은 "고소영 출산 임박으로 장동건은 해외에서 막바지 촬영 중 긴급 귀국해 출산 과정을 지켜봤다"며 "예쁜 딸의 모습에 기뻐했다"고 전했다.
고소영 장동건 부부는 2010년 5월 결혼을 했고 속도위반으로 같은 해 10월 첫 아들 준혁 군을 출산했다.
이번에 둘째 딸까지 낳으며 단란한 가정을 꾸리게 됐다.
이에 고소영 장동건의 아들 장준혁 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고소영은 2011년 12월 출산 후 출연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아들은 보기에 얼굴형이나 두상이 나를 닮았다. 반면 눈썹이나 눈매나 이미지는 아빠를 닮았다"고 말해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소영 딸 출산 고소영 장동건 아들, 진짜 비주얼은 최강일듯”, “고소영 딸 출산 고소영 장동건 아들, 아빠 엄마가 대표 미남 미녀라 정말 애들이 궁금하다”, “고소영 딸 출산 고소영 장동건 아들, 축하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현재 장동건은 영화 '우는 남자'의 크랭크업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