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티벳버섯 뭐길래? 불티나게 팔려.. "이하얀 20kg 감량 비결은 유산균"

윤지연 기자

기사입력 : 2014-02-26 12:08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티벳버섯이하얀(사진=해당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티벳버섯이하얀(사진=해당방송캡처)

'티벳버섯'이 화제다.

최근' 티벳버섯'이 건강에 좋다는 내용이 방송을 타면서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25일 한 종편채널 '엄지의 제왕'에서는 자연치료 전문가 서재걸 원장이 출연, 티벳버섯으로 요구르트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티벳버섯 요구르트를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유산균의 모균인 티벳버섯을 용기에 넣고 우유를 붓는다.

그런 다음 용기의 입구를 공기가 통할 수 있도록 천으로 봉한 후, 20-25도씨 상온에서 24시간 숙성시켜 준다.

마지막으로, 촘촘한 채를 이용해 티벳버섯을 걸러내면, 유산균이 살아있는 티벳버섯 요구르트가 완성된다.

서재걸 원장은 "스스로 병을 고치는 힘을 자연 치유력이라 일컫는다. 잘못된 식습관과 스트레스 등 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자연 치유력이 감소하게 되는데, 이때 자연 치유력의 열쇠는 바로 유산균이다. 유산균이 부족하면 면역력이 떨어진다"고 말하며 티벳버섯 요구르트의 효능을 강조했다.

한편 티벳버섯은 '티벳버섯' 분말로 불리는 종균을 구입해 가정에서도 손쉽게 배양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티벳버섯' 분말은 각종 온라인 쇼핑 사이트 등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30g 기준 7000∼9000원 선이다.

'티벳버섯' 게시글을 본 누리꾼들은 "티벳버섯 요구르트 만들어 먹어야겠다", "티벳버섯 부작용은 없나?", "티벳버섯 어디서 구입해야 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