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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의 신부’ 이홍기, 발랄일상…촬영장 귀요미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4-02-27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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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기(사진=FT아일랜드공식페이스북)이미지 확대보기
▲이홍기(사진=FT아일랜드공식페이스북)

FT아일랜드 이홍기가 발랄 일상 매력을 뽐냈다.

최근 FT아일랜드 공식 페이스북에는 이홍기 출연 드라마 TV조선 ‘백년의 신부’ 촬영 현장 사진들이 공개됐다.

사진 속 이홍기는 극중 열연중인 캐릭터 시크남 최강주의 사뭇 모습과는 다른, 발랄한 일상 모습을 그대로 보여줘 눈길을 끈다. 한 겨울에 이루어진 드라마 촬영 현장의 온도를 가늠케 하는 핫팩 마사지 사진과 수트 차림에 반듯한 자세 그대로 오락을 하는 모습 등은 이홍기의 반전 매력을 고스란히 전해준다. 또 메이크업 수정 중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어 보이는 등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의 면모를 뽐냈다.

이홍기는 지난 주말 첫 방송을 시작한 TV조선 주말드라마스폐셜 ‘백년의 신부’ 1, 2화를 통해 시크한 재벌 2세 주인공 최강주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

한편 탄탄한 스토리와 흥미진진한 구성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백년의 신부’는 토, 일요일 저녁 8시, TV조선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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