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쉬 LED 알림 기능을 활용한 라이팅 기능
이오나즈가 아이폰 5S를 안전하게 보호해줄 3중 구조의 케이스가 출시됐다.
27일 이오나즈에 따르면, 아이폰 5S 제품 본연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면서도 외부 충격으로부터 완벽하게 아이폰을 보호해 줄 수 있는 ‘라이팅 범퍼 케이스 글리스터’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오나즈의 글리스터는 충격 및 스크래치 방지를 위해 아이폰 5S의 측면 테두리를 실리콘과 투명 폴리카보네이트, 강화 플라스틱 범퍼 등 3중 구조로 설계했다. 투명 폴리카보네이트는 스크래치 방지 코팅 처리를 하여 아이폰의 후면을 보호한다. 뛰어난 충격 보호 기능에도 전체 두께가 9.9mm로 매우 슬림한 그립감을 제공한다는 것이 이 제품의 강점이다.
또한 전화 및 문자 메시지 등 수신 시에 플래쉬 LED가 깜빡거리는 아이폰 5S 자체의 기능을 이용하여 글리스터 전면 테두리 및 후면 전체가 아름답게 빛을 낼 수 있도록 구현했다.
이오나즈 관계자는 “글리스터는 아이폰 5S를 충격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고, 아이폰 자체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보여주면서 LED 라이팅 알림 기능과 슬림한 그립감까지 제공할 수 있는 훌륭한 케이스”라고 소개했다.
한편 이오나즈는 글리스터 출시 및 이오나즈 사이트 리뉴얼을 기념하여 오는 28일부터 글리스터를 구매한 고객 100명에게 야광 실리콘을 증정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오는 3월 9일까지 해당 상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최대 30%까지 할인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이오나즈의 공식 홈페이지(www.aeonaz.com)에서 확인 가능하다.(☎070-7778-3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