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금요드라마 ‘미미’의 여주인공 배우 문가영이 애교 3단 콤보를 선보였다.
드라마 ‘미미’에서 365일 24시간 자신의 첫사랑 최강창민을 따라다니는 미미 역으로 첫 주연으로 데뷔해 열연을 펼치고 있는 문가영이 귀요미 매력이 가득 담긴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을 선보였다.
28일 공개된 사진 속 문가영은 교복을 입고 작은 얼굴과 긴 헤어스타일로 청순한 외모를 과시하고 있으며 브이는 기본 입술을 쭉 내밀고 뿌잉뿌잉 포즈까지 취하며 상큼 발랄한 귀요미 매력을 뽐내고 있다.
드라마 관계자는 “문가영은 촬영 중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도중에 카메라가 보이자 누가 시키지 않아도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지으며 현장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한편 문가영은 Mnet ‘미미’에서 여주인공 미미 역을 맡아 최강창민과 첫사랑 커플의 케미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설레게 하고 있으며 데뷔 9년 만에 첫 주연으로 많은 기대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