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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절 301대란, 228대란 이어 허상(?).. 이통사 영업정지 기간은?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4-03-0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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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절301대란이미지 확대보기
▲삼일절301대란

228대란에 이어 삼일절을 맞아 통신사의 스마트폰 보조금 지급과 관련한 '301대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중심으로 스마트폰 보조금 지급이 논란이 되며 '228대란'이 관심을 끌었다. 이에 삼일절을 맞아 최신 스마트폰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301대란'이 언급되고 있다.

이동통신 3사는 지난 달 과도한 보조금 지급으로 인해, 오는 3월부터는 최소 45일, 최장 100일에 가까운 영업정지에 들어가게 된다. 당시 3사는 60만~70만 원대의 보조금을 지원했고 이른바 '226대란'이 벌어지기도 했다.

스마트폰 구매자들은 3월 첫 주 영업정지 전 마지막으로 보조금을 대거 지원하는 것을 기대하고 있어 '301대란'이 다시 관심을 받기 시작한 것이다.

그러나 현재 실제로 보조금를 지원하겠다는 업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각종 주요 포털사이트를 장악하고 있는 검색어 '301대란'은 일종의 해프닝으로 끝난 상황이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실제 더 이상의 휴대폰 보조금 대란은 없을 것이란 예측을 내놓고 있다.

삼일절 301대란 소식에 누리꾼들은 "삼일절 301대란, 일어나긴 하는건가?", "삼일절 301대란, 뭐가 맞지?", "삼일절 301대란, 파격적으로 한번 풀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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