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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주,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합류…엄태웅과 호흡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4-03-03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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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주

배우 공현주가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 매력적인 톱 여배우로 변신한다.

공현주 소속사 토비스미디어는 3일 “공현주가 JTBC 월화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 엄태웅의 옛 연인인 톱 여배우 신윤하 역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공현주는 인기 절정의 톱 여배우 신윤하 역을 맡아 옛 연인이었던 엄태웅과 애틋한 멜로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한편 공현주는 MBC ‘호텔킹’에서 코넬대 호텔경영학 석사이자 뉴욕대 MBA 출신으로 6개 국어가 가능한 엄친딸 차수안 역으로 캐스팅 돼 촬영 준비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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