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아카데미시상식제니퍼로렌스(사진=유튜브캡쳐,TOPIC/SplashNews)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 후보에 올랐던 제니퍼 로렌스의 과거 섹시 화보가 화제가 되고 있다.
제니퍼 로렌스는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 86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 어깨가 드러나는 튜브톱 형태의 붉은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오렌지 레드의 우아한 페플럼 드레스를 입고 레드 카펫에 등장한 제니퍼 로렌스는 그만 높은 굽과 폭이 너무 좁은 드레스를 입고 어쩔 줄 몰라하다 그만 바닥에 무릎을 꿇고 말았다. 결국 제니퍼 로렌스는 주위에 있던 경호원들의 부축을 받고 일어났다
제니퍼 로렌스는 지난해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으로 여우주연상을 거머줬으며 올해 '아메리칸 허슬'로 여우조연상에 이름을 올렸으나 고배를 마셨다.
한편 제니퍼 로렌스의 과거 가슴노출이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과거 해수욕을 즐기던 제니퍼의 몸을 덮친 파도 탓에 끈 비키니 상의가 풀리는 가슴 철렁한 사건이 발생했다. 당황한 듯 가슴을 가리며 물가를 벗어나는 제니퍼의 흠뻑 젖은 몸매에 많은 남심을 울렸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아카데미 시상식 제니퍼 로렌스, 상 타길 바랐는데 아쉽다", "아카데미 시상식 제니퍼 로렌스, 정말 섹시해.", "아카데미 시상식 제니퍼 로렌스, 몸매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