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 멤버들의 태권도 프로필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태권도 프로필 사진에는 기존 '예체능' 멤버뿐 아니라 새로 합류한 2PM 찬성, 인피니트 호야, 빅스타 필독도 함께 있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속에는 ‘예체능' 멤버들이 강렬한 눈빛으로 태권도복을 착용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어 늠름한 포스를 풍겼다.
태권도 편 첫 방송을 앞두고 찬성은 "배드민턴은 잊어달라. 고등학교 2학년 때까지 태권도 선수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호야는 "처음으로 발벗고 나서서 나온 프로그램"이라며 소감을 전했으며 필독은 전국소년체전에서 태권도로 은메달을 수상한 경력이 있어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예체능 태권도 프로필 공개, 강호동은 다리가 올라가나?.", ""예체능 태권도 프로필 공개, 뻣뻣 존박은 과연?“, "예체능 태권도 프로필 공개, 완전 허당일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PM 멤버 찬성과 인피니트 멤버 호야, 빅스타 멤버 필독이 태권도 공인 3단인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