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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능의 법칙’ 조민수, 지인들 대관에 직접 참석 감사의 뜻 전해 ‘훈훈’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4-03-07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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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민수가 영화 ‘관능의 법칙’에 손수 참석한다.

조민수는 오는 7일 대한극장을 대관하여 상영하는 영화 ‘관능의 법칙’에 초대받아 참석한다. 조민수는 ‘관능의 법칙’에서 주연 해영으로 출연했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조민수의 지인들이 40대 여성들의 사랑과 성, 일을 다룬 영화 ‘관능의 법칙’의 영화성과 조민수의 연기를 높이 사 대한극장 상영관을 직접 대관했다”며 “조민수는 감사의 마음으로 상영관에 손수 참석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민수 참석 훈훈하다”, “베니스의 여신답다”, “관능의 법칙 인상 깊던데”, “조민수 연기만큼 마음도 따뜻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관능의 법칙’에서 싱글맘 해영 역으로 연기변신을 한 조민수는 40대의 여성의 사랑과 성, 가족, 일을 완벽히 그려내어 많은 사람들의 공감과 호평을 이끌어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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