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지민 원조 베이글녀'가 인터넷에서 화제다.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곽지민 원조 베이글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2011년 스타화보로 화보 속 곽지민은 침대에 엎드려 아찔한 가슴골을 노출을 해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귀여운 얼굴, 볼륨감 넘치는 가슴과 우윳빛 피부가 눈에 띈다.
또 다른 사진속에서 곽지민은 검정색 망사로 디자인 된 모노키니를 입고 섹시미를 발산했다.
곽지민은 2004년 여고생 신분으로 원조 교제를 다룬 김기덕 감독의 영화 `사마리아`에서 파격적인 연기를 펼쳐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소녀스러운 외모와 섹시함을 겸비해 원조 베이글녀로 널리 알려졌다.
곽지민 과거 섹시 화보를 본 누리꾼들은 “곽지민 원조 베이글녀, 진짜 짱이다!", “곽지민 원조 베이글녀, 미친몸매디”, “곽지민 원조베이글녀, 풍만한 가슴이 눈에 확..”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