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임주은, 새로운 황후로 '기황후' 합류 …하지원과 대립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4-03-06 12:15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임주은이미지 확대보기
▲임주은

배우 임주은이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에서 바얀후두 역으로 합류한다.

최근 ‘상속자들’에서 빼어난 미모를 지닌 교사 전현주 역으로 애절한 로맨스를 그려 큰 사랑을 받은 그녀가 ‘기황후’에서 타나실리(백진희)에 이은 타환(지창욱)의 새로운 황후로 등장을 알린 것.

임주은이 맡은 바얀후두는 백안(김영호)의 조카로 기승냥(하지원)에게 모든 것을 양보하면서 후궁전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사력을 다하지만 속으로는 다른 생각을 품은 인물이다. 그녀는 정실황후임에도 불구하고 황제(지창욱)의 사랑을 빼앗기자 속으로 칼을 갈며 마하를 차기 황제로 세워 자신의 한을 풀고자 그를 부추기면서 기승냥과 대립해 극의 긴장감을 높여줄 예정이다.

그 동안 다양한 작품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관심을 끈 임주은이 ‘상속자들’ 이후 차기작으로 사극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선택하며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한 가운데, 극 후반에 중요한 한 축을 담당하게 된 그녀가 어떤 매력으로 활약을 펼칠지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편 탄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사랑 받고 있는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