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보미가 인터넷에서 화제다.
로드FC걸이자 모델인 채보미가 소치 올림픽 피겨 여자 싱글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소트니코바를 연상케하는 셀프카메라가 인터넷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채보미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 사진 보면서 왜케 낯이 익나 했더니... 소트니코바 갈라쇼 본사람? 여튼 노을이 참 예쁘당 히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보미는 보라카이 해변에서 브라탑를 입고 섹시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특히 소트니코바를 연상시키는 분홍색 천을 두르고 특유의 볼륨감 넘치는 E컵 가슴이 돋보이는 의상을 입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채보미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채보미, 몸짱이야!" "채보미, 말도 안되는 미친 몸매의 소유자!" "채보미, 괜히 페북여신이 아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