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새 수목드라마 김은희 작가‘쓰리데이즈’가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와 빠른 전개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쓰리데이즈'는 2회만에 경호실장 함봉수(장현성 분)가 대통령 이동휘(손현주 분)를 저격한 범인이라는 반전이 공개됐다.
또한 쓰리데이즈는 100억원의 제작비를 들인 통큰 스케일로 안방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쓰리데이즈’ 김은희 작가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은희 작가는 지난 2010년 tvN 드라마 ‘위기일발 풍년빌라’로 데뷔해 2011년 SBS 수목드라마 ‘싸인’, 2012년 SBS 수목드라마 ‘유령’ 등을 지었다.
이를접한 누리꾼은 “쓰리데이즈 반전, 김은희 작가 기대된다”, “쓰리데이즈 반전, 김은희 작가 전개 완전 빨라”, “쓰리데이즈 반전 김은희 작가였네.. 챙겨봐야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