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선미 '피어나' VS 가인 '24시간이 모자라', "치명적이고 아찔한 섹시 대결! 승자는?"

안형석 기자

기사입력 : 2014-03-09 09:13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선미피어나가인24시간이모자라(사진=MBC'쇼음악중심'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선미피어나가인24시간이모자라(사진=MBC'쇼음악중심'캡처)

'선미 피어나, 가인 24시간이 모자라'이 인터넷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400회 특집에서 가인은 가수 선미와 서로의 노래를 바꿔 부르는 스페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선미는 짧은 분홍색 상의에 검은색 핫팬츠 차림으로 등장했다.

선미는 가인의 ‘피어나’ 안무를 능숙하게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가인은 굴곡진 몸매가 드러나는 블랙 원피스에 맨발로 등장해 선미가 선보였던 ‘24시간이 모자라’의 생동감 넘치고 도발적인 안무를 소화했다.

특히 가인의 독특한 음색과 가창력, 수준 높은 퍼포먼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선미 피어나 가인 24시간이 모자라’ 무대를 접한 누리꾼들은 "선미 피어나 가인 24시간이 모자라, 둘 다 최고!" "선미 피어나 가인 24시간이 모자라, 신선한 무대 보기 좋았다!" "선미 피어나 가인 24시간이 모자라, 선미도 잘했지만 가인이 좀 더 노련했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