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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멤버들 “윤아, 수영 열애 사실 알고 있었다”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4-03-11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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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국민 걸그룹 소녀시대가 열애설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힌다.

소녀시대는 오는 12일 방송되는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지금은 연애시대’ 특집에 출연, 모든 것을 털어 놓는다.

10일 MBC 측에 따르면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황금어장-라디오스타’ MC들은 “‘미스터 미스터’가 열애설 난 두 남자를 뜻하는 거냐?”는 질문을 시작으로 소녀시대의 열애설을 전격 해부했다.

이어 “열애설이 발표되기 전부터 다른 멤버들은 두 커플의 사이를 알고 있었냐?”고 물었고 소녀시대는 “우리 사이엔 비밀이 없다”고 시원스럽게 대답하며 러브스토리의 전말을 공개했다.

이 외에도 소녀시대는 좋아하는 스킨십과 멤버간의 불화에 대해서도 거침없이 밝히며 진솔한 모습을 가감 없이 보여줬다.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지금은 연애시대’ 특집은 오는 12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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