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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속 중소형 아파트 ‘울산 번영로 코아루’ 관심 후끈

김지인 기자

기사입력 : 2014-03-12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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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85㎡이하 중심 단지 구성, 실수요자 및 투자자 관심 Up
아파트 전용 81~129㎡ 298가구, 오피스텔 전용 19~56㎡ 119실
교통, 주거환경 우수한 울산 남구 삼산생활권 內 위치

실속 중소형 아파트 ‘울산 번영로 코아루’ 관심 후끈이미지 확대보기

주택시장이 실수요자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중소형 아파트의 인기가 연일 급상승 중이다. 이에 신규 분양시장에서도 중소형 아파트가 높은 관심 속에 인기를 끌고 있다.

한국토지신탁은 3월 중 울산 최중심인 삼상생활권에서 중소형 중심으로 단지가 구성된 ‘울산 번영로 코아루’를 선보인다. ‘울산 번영로 코아루’는 울산 남구 달동 578-1번지 일대에 위치하며 지하 6층~지상 32층 2개동 규모다. 단지는 △아파트 전용 81~129㎡ 298가구 △오피스텔 전용 19~56㎡ 119실 등 총 417가구로 구성돼 있으며, 이중 전체 아파트의 98%인 294가구가 전용 85㎡이하 중소형 물량이다.


분양관계자는 “울산 번영로 코아루는 중소형 아파트 중심의 단지 구성과 지역 내 랜드마크 주거지역에 위치한 입지적 강점을 내세워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며 “아파트와 더불어 소형 오피스텔까지 선보임으로써 실수요와 투자수요를 모두 만족시키는 단지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울산 번영로 코아루’는 교통, 문화, 편의시설이 잘 갖춰진 남구 삼산생활권에 위치해 주거환경도 뛰어나다.

단지 앞을 지나는 번영로와 인접한 삼산로, 강남로 등을 통한 시내중심권역 및 외곽지역으로의 연계성이 좋고, 단지 가까이에 롯데백화점(울산점), 현대백화점(울산점), 뉴코아아울렛(울산점), 세이브존(울산점), 울산문화예술회관 등 대형 편의문화시설과 울산시청, 울산세무서, 남구청 등 공공기관이 밀집해 있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분양문의> 052-245-8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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