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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지드래곤 통화 거절, 타블로 딸 하루도 여자! "너무 부끄러워요"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4-03-14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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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지드래곤통화거절(사진=KBS)이미지 확대보기
▲하루지드래곤통화거절(사진=KBS)


하루 지드래곤 통화

가수 타블로의 딸 하루가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과의 통화에 수줍어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촬영에서 하루는 시리얼을 먹던 중 “이 과자 지용이 삼촌에게 먹었는지 물어봐요”라고 타블로에게 말하자 타블로는 지드래곤에게 전화를 걸었고 하루에게 전화기를 건넸지만 하루는 지드래곤과의 통화를 거절했다.

통화를 거절한 이유는 너무 부끄러워서였다. 하루는 수줍음을 감추지 못해 시청자들로 하여금 웃음짓게 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하루 지드래곤 통화, 지드래곤 아기한테도 통하나.”, “하루 지드래곤 통화, 나도 통화하고 싶다.”, “하루 지드래곤 통화, 하루 귀여워”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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