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범이 혼자 있을 때 사진이 공개돼 인터넷에서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4일 각종 인터넷 게시판에는 ‘표범이 혼자 있을 때’의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표범은 허리를 바로 세운 상태로 앉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이 표범의 자세는 미어캣과 비슷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하지만 표범이 미어캣 같은 행동을 하는 것은 귀여운 모습과 달리 주위를 정찰하며 먹이를 찾는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표범이 혼자 있을 때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표범이 혼자 있을 때, 아 무서워" "표범이 혼자 있을 때, 저러고 내 앞에 있으면?" "표범이 혼자 있을 때, 내가 동물을 싫어해서 그런가? 안 귀여운데?" "표범이 혼자 있을 때, 저러고 먹잇감을 찾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