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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통화 거부, "지드래곤과 통화 할 절호의 기회를 놓쳐" 이유를 살펴 보니...

안형석 기자

기사입력 : 2014-03-16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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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통화거부(사진=KBS'슈퍼맨이돌아왔다')이미지 확대보기
▲하루통화거부(사진=KBS'슈퍼맨이돌아왔다')

타블로의 딸 하루가 지드래곤 통화를 거부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촬영에서 하루는 시리얼을 먹던 중 “이 과자 지용이 삼촌에게 먹었는지 물어봐요”라고 타블로에게 말했다.

이에 타블로는 지드래곤에게 전화를 걸었고 그 후에 하루에게 전화기를 건넸지만 하루는 지드래곤과의 통화를 거부했다.

하루가 통화를 거절한 이유는 너무 부끄러워서였다. 하루는 수줍음을 감추지 못하고 볼이 빨개졌다.

'하루 통화 거부'를 접한 누리꾼들은 “하루 통화 거부, ㅋㅋㅋ” “하루 통화 거부, 부끄러워하네?” “하루 통화 거부, 그래도 지드래곤인데 받지! 아쉬울텐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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