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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야노시호 판박이! 외모는 엄마, 추성훈에게 물려 받은 것은?"

안형석 기자

기사입력 : 2014-03-16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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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돌아왔다추사랑야노시호판박이(사진=KBS'연예가중계)이미지 확대보기
▲슈퍼맨이돌아왔다추사랑야노시호판박이(사진=KBS'연예가중계)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야노시호 판박이'

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 아내인 일본의 톱모델 야노 시호의 어린 시절과 딸 추사랑의 모습이 판박이여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야노 시호의 과거 사진과 추사랑이 닮은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치 추사랑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또렷한 이목구비가 많이 닮아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리포터가 야노 시호에게 “사람들이 알아보느냐”고 묻자, “사랑이 인기가 많아서 사랑이 엄마로 많이 알아 보시더라”고 답했다. 또한 “사랑이는 추성훈의 어떤 걸 닮은 것 같냐”고 묻자 야노 시호는 추사랑이 힘낼 때 하는 동작을 취하며 “추성훈의 힘을 닮았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야노시호 판박이, 진짜 대박”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야노시호 판박이, 사랑이가 추성훈이랑 판박이인줄 알았는데”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야노시호 판박이, 나중에 크면 정말 예쁘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추성훈과 추사랑 부녀는 일요일마다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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