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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기숙사, 월 8만원이면 이래도 되는거야? '충격'과 '경악'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4-03-17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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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기숙사(사진=인터넷게시판)이미지 확대보기
▲최악의기숙사(사진=인터넷게시판)


최악의 기숙사

최악의 기숙사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인터넷 게시판에 최악의 기숙사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 된 사진의 기숙사 내부는 건물 바닥이 대부분 뜯겨져 시멘트가 드러났고, 천장에서는 물이 새 어두침침한 복도에는 물이 흥건하게 고여있으며 벽에는 곰팡이가 수두룩하게 피어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이 기숙사는 마케도니아 스코페에 있는 기숙사로 1200명 이상의 학생들이 한 달에 8만원을 내고 거주하고 있는 곳으로 알려졌다.

이 사실이 알려지게 된 것은 일부 학생들이 실상을 고발하기 위해 건물 내부를 촬영하고 이를 인터넷에 공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접한 누리꾼은 “최악의 기숙사, 너무하네”, “최악의 기숙사, 겉만 번지르르하군”, “최악의 기숙사, 우리나라인줄”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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