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현경의 과거 화보가 인터넷에서 화제다.
지난해 2월 엄현경은 최근 패션매거진 '에스콰이어'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화보 속에서 엄현경은 하이웨이스트 숏 팬츠에 복근이 드러나는 레드 컬러의 탑을 입고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여기에 그녀는 어깨에 롱 레더 재킷을 살짝 걸쳐 세련된 이미지를 더했다.
엄현경은 17일 '엄마의 정원' 제작발표회에서 극 중 캐릭터인 김수진 역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나는 내가 섹시하다고 생각한 적은 없다"며 "그런데 드라마에서 김수진이 섹시한 캐릭터라서 많은 노력을 했다. 섹시하다고 생각하고 봐주시면 좋겠다"고 시청자들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엄마의 정원 엄현경, 진짜 섹시한데?” “엄마의 정원 엄현경, 대박!” “엄마의 정원 엄현경, 너무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