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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은 첫 등장 '바얀 후투그' 강렬, 타나실리 백진희 기황후 하차 잊었다.. 어땠길래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4-03-18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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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은첫등장/바얀후투그(사진=기황후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임주은첫등장/바얀후투그(사진=기황후캡처)

임주은 첫 등장이 강렬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에서는 임주은이 새로운 황후 후보로 등장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타환(지창욱)의 새로운 황후 후보로 바얀 후투그(임주은)이 입성했다.

바얀후드를 처음 본 황태후는 만족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기승냥(하지원)을 황후로 책봉하려고하는 타환은 바얀 후투그에게 "그대가 황후로 간택되는 일은 절대 없을 것이오"라고 못을 박았다.

이에 바얀 후투그는 "폐하는 저를 결국 간택하게 될 것입니다"라고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임주은은 짧은 등장이지만 시청자들에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임주은 첫 등장 소식에 누리꾼들은 "임주은 첫 등장, 타나실리 백진희 기황후 하차 잊었다", "임주은 첫 등장, 타나실리 백진희보다 더 악독?" "임주은 첫 등장, 타나실리 백진희 하차 아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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