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힐링캠프소녀시대연습생시절(사진=SBS'힐링캠프'화면캡처)
'힐링캠프 소녀시대 연습생 시절' 모습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7일 밤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소녀시대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데뷔 전 연습생 시절의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영상에는 윤아, 서현, 효연의 연습생 시절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승기와 공개 연인을 선언한 윤아의 까무잡잡한 얼굴과 SM 최강 연습생이라는 효연의 춤 추는 모습이 눈에 띈다.
멤버 중 제일 어린 서현은 연습생 시절 당시를 고백하며 "다들 언니라서 어려웠고 성격이 살갑게 먼저 다가가는 성격이 아니다"며 말했다.
이어 제일 부담스러운 언니가 누구냐는 질문에 "유리언니"라고 밝혀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제시카는 "사실 우리는 여자 단체팀으로 불렸다. 여단팀.10명 버전, 9명 버전, 7명 버전, 13명 버전이 있었다. 모든 경우의 수가 다 열려 있었다"고 회상했다.
이 장면을 접한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소녀시대 연습생 시절, 서현은 어릴 때가 더 예쁜데" "힐링캠프 소녀시대 연습생 시절, 효연은 저때부터 포스가 있었네" "힐링캠프 소녀시대 연습생 시절, 윤아는 까맣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