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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직업 44개 육성지원, 사설탐정 포함 논란.. "필요" vs "시기상조"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4-03-19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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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직업44개(사진=YTN캡처)

새로운 직업 44개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18일 정부는 국무회의에서 새로운 직업 44개를 선정해 육성·지원하겠다는 방안의 '신직업 육성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계획안에 따르면 정부는 우선 신직업 44개를 법과 제도의 테두리 안에서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인프라를 구축하고, 국가 또는 민간 자격을 신설해 전문 인력을 양성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정된 신직업 44개에는 민간조사원(사립탐정), 전직지원 전문가, 연구기획 평가사, 연구실 안전전문가, 온실가스관리 컨설턴트, 임신출신육아 전문가, 노년 플래너 등이 포함됐다.

신직업 44개 소식에 누리꾼들은 "신직업 44개, 사립탐정은 조금 빠르지 않나?", "신직업 44개, 사립탐정해봐야지", "신직업 44개, 다 있었던 것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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