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톱모델인 야노시호가 스타&패션 매거진 '인스타일'의 패션 화보를 촬영했다. 일본에서 모델로 활동하는 그녀가 국내 패션지의 화보 촬영을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야노시호는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남편 추성훈에 대한 믿음으로 출연을 결정한 것이며, 가족과 함께 많은 추억을 만들게 된 점이 가장 기쁘다"고 출연 계기와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야노시호가 한국에서 첫 화보를 찍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과거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인터넷 게시판에 '야노시호의 환상 몸매'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야노시호는 남방의 단추를 풀고 볼륨감 넘치는 가슴라인과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다.
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야노시호, 몸매가 짱!" "야노시호, 추사랑은 엄마 닮았나?" "야노시호, 추성훈이 너무 부러워 ㅠㅠ"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