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화성 협곡 발견, 물이 흐른 듯한 자국이 3년만에 발견돼...생명체 존재 가능성은?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4-03-24 12:33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화성협곡발견(사진=NASA제공)이미지 확대보기
▲화성협곡발견(사진=NASA제공)

화성에서 새로운 협곡이 발견되 화제다.

미항공우주국(NASA)은 19일(현지시간) 화성정찰위성(Mars Reconnaissance Orbiter)이 2010년과 2013년 11월 같은 지점을 찍은 사진을 비교해 소개했다.

공개된 사진속에는 화성의 남부 고원지역에서 2010년에는 없었던 협곡이 2013년에는 길게 뻗어 있어 마치 물이 흐른 듯한 흔적을 발견할 수 있다.

이 협곡은 불과 3년만에 새로 형성된 것이라 눈길을 끌고 있다. 그러나 나사는 물이 흘러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겨울철 추운 날씨에 드라이 아이스의 영향에 의해 만들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이산화탄소 서리가 협고그이 윗부분에서부터 흘러내려 기존의 오래된 협곡의 흔적을 지우고 새로운 협곡을 생성한 것.

한편 화성의 남부 고원지대에서는 다양한 협곡의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접한 누리꾼은 “화성 협곡 발견, 물이 아닌가?”, “화성 협곡 발견, 신기해”, “화성 협곡 발견, 생명체 존재 가능한가?”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