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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kg 든 남자,세계 최고 '괴력의사나이' 등극 .."여유있는 미소까지?"

박세지 기자

기사입력 : 2014-03-25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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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kg든남자이미지 확대보기
▲524kg든남자

한 남성이 524kg의 바벨을 들어 화제다.

최근 열린 ‘2014 아놀드 스트롱맨 클래식’대회에서 지드루나스 사비카스가 무려 524Kg의 바벨을 들어 올렸다.

데드리프트는 허리, 어깨 등의 근육 강화 훈련의 한 종류로 무거운 것을 들고 허리를 곧게 펴는 것이 포인트이다.

대형 트럭에 장착되는 타이어 8개를 이어 붙여 만든 바벨를 든 화제의 주인공인 지드루나스 사비카스는 바벨을 여유롭게 들어 세계 기록을 갈아치우고 얼굴엔 미소까지 보여 눈길을 끌었다.

524kg 든 남자 영상을 접한 누리꾼은 "524kg 든 남자 대박" "524kg 든 남자 저게 가능한가?" "524kg 든 남자 운동 열심히 했나봐" "524kg 든 남자 부럽다" "524kg 든 남자 천하장사네" "524kg 든 남자 헐크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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