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 한글 문신이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인 가운데 과거 저스틴 비버가 산다라박 볼에 키스한 사진이 재주목 받고 있다.
지난 25일 저스틴 비버는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해요 한국(I love you Korea)"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저스틴 비버는 문신이 가득한 자신의 팔을 내려다보고 있는데, 비버의 팔뚝에는 하회탈을 그린 문신과 ‘비버’라고 한글로 적힌 문신이 있다.
특히 저스틴 비버는 한국인 타투이스트 조승현 씨와 찍은 사진에 “훌륭한 아티스트 조승현”이라고 극찬하기도 했다.
저스틴 비버 한글 문신을 접한 누리꾼들은 "저스틴 비버 한글 문신 대박" "저스틴 비버 한글 문신 신기하다" "저스틴 비버 한글 문신 진짜 한국을 사랑하나봐" "저스틴 비버 한글 문신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작년 10월에 저스틴 비버가 그가 산다라박(29)에게 한 키스 사진도 화제다.
작년 10월 11일 미국 힙합 뮤지션 벤 볼러는 자신의 웨이보에 자신과 저스틴 비버, 그리고 산다라박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 사진에서 저스틴 비버는 산다라박에게 볼에 키스를 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