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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암호문 미스터리 vs 잠잘 수 없는 도서관.. 진짜 공부할 수 있을까?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4-03-28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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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암호문미스터리이미지 확대보기
▲도서관암호문미스터리

최근 캐나다 온타리오 런던에 있는 웨스턴 대학교 도서관에서 '도서관 암호문 미스터리' 가 발견됐다.

도서관 암호문 미스터리를 처음 발견한 마이크 모패트 경제학과 교수는 도서관에서 국제 경제학 관련 책을 펼쳤다가 이상한 봉투를 발견했다.

도서관 암호문 미스터리에는 알 수 없는 이미지가 빼곡하게 인쇄되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

현재까지 발견된 이 암호문은 총 15개에 달하며 대부분 책의 16~17페이지 사이에 끼워져 있었고 암호문이 들어 있는 책은 다른 책보다 약간 앞으로 뺀 상태였다고 알려졌다.

하지만 아직 암호문의 정확한 의미는 파악되지 않고 있으며 작성자도 알려지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도서관 암호문 미스터리에 누리꾼들은 "도서관 암호문 미스터리 이거 대체 뭘까?", "도서관 암호문 미스터리 숨어있던 코난들이 나서야겠어", "도서관 암호문 미스터리 오 뭔가 흥미진진하다", "도서관 암호문 미스터리 영화에나 나올 법한 일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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