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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령 나무늘보, 사람 나이로 약 180세 "동안 얼굴.. 자세히 보니?"

박세지 기자

기사입력 : 2014-03-29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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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령나무늘보(사진=인터넷게시판)이미지 확대보기
▲최고령나무늘보(사진=인터넷게시판)

최고령 나무늘보가 포착돼 화제다.

최근 한 인터넷 게시판에 최고령 나무늘보에 대한 글이 게재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다.

공개된 게시물에 따르면 독일 할레 동물원에 살고 있는 최고령 나무늘보인 '파울라'는 최근 45번째 생일을 맞았다. 인간으로 친다면 파울라는 약 180살 정도이다.

최고령 나무늘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고령 나무늘보 대박" "최고령 나무늘보 신기하다" "최고령 나무늘보 건강하게 살기를!" "최고령 나무늘보 생일 축하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무늘보의 평균 수명은 10~30년 사이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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