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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봄맞이 셀카에 이어 과거 란제리 화보서 '아찔한 가슴골' 선보여, 진정한 '베이글녀'

안형석 기자

기사입력 : 2014-03-29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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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봄맞이셀카과거란제리화보(사진=인터넷게시판)이미지 확대보기
▲박민영봄맞이셀카과거란제리화보(사진=인터넷게시판)

배우 박민영 봄맞이 셀카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은 가운데 박민영의 과거 란제리 화보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29일 각종 인터넷 게시판에는 '박민영 봄맞이 셀카 이어 미공개 란제리 화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이 사진은 2011년 란제리 브랜드 '솔브(solb)'의 할인권에 등장한 박민영의 란제리 화보이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영은 셔츠를 풀어 헤친 채 우윷빛 피부와 아찔한 가슴골을 선보여 많은 남성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박민영은 지난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날씨 정말 좋아요. 소품 촬영하러 왔는데 나들이 온 기분…드라마로 만나요 우리”라는 글과 함께 봄맞이 셀카 사진 한 장을 게재한 바 있다.

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민영 봄맞이 셀카 과거 란제리 화보, 대박” “박민영 봄맞이 셀카 과거 란제리 화보, 박민영 완전 인형외모다” “박민영 봄맞이 셀카 과거 란제리 화보, 몸매도 좋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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