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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흑점 폭발, "30일 새벽에 3차례에 걸쳐 쾅! 쾅! 쾅! , 우리나라 통신 장애 피해는?"

안형석 기자

기사입력 : 2014-03-30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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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O위성(미국NASA의정지궤도위성)의코로나물질방출(CME)관측영상이미지 확대보기
▲SDO위성(미국NASA의정지궤도위성)의코로나물질방출(CME)관측영상

‘태양 흑점 폭발’이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다.

미래창조과학부 국립전파연구원은 "30일 새벽2시48분에 3단계 태양흑점 폭발 현상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국립전파연구원은 새벽 2시 48분 경에 시작된 3단계 태양 흑점 폭발은 2시 52분에 2단계, 2시 57분에 1단계를 거친 후 3시 8분 경에 종료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태양흑점 폭발은 태양면 오른쪽 부근(N10W20)에 위치한 흑점군 2017에서 일어났다.

다행히 우리나라는 태양흑점 폭발 당시 밤 시간대로 태양 반대편에 위치해 단파통신 장애 등의 태양X선에 의한 직접적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

'태양 흑점 폭발'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태양 흑점 폭발,다행이다" "태양 흑점 폭발, 우주도 불안한가?" "태양 흑점 폭발, 자꾸 도민준이 생각 나" "태양 흑점 폭발, 대박 사건이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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