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0.8m 괴물 새우 화석,고대 바다의 '포식자' "거대한 새우 정체 알고보니?"

박세지 기자

기사입력 : 2014-03-31 18:34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0.8m괴물새우화석(사진=라이브사이언스닷컴)이미지 확대보기
▲0.8m괴물새우화석(사진=라이브사이언스닷컴)

5억 년 전 고대바다를 지배했던 ‘0.8m 괴물 새우 화석’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26일 미국과학매체 라이브 사이언스닷컴은 '원시 새우'의 화석을 발견했다고 전했다.

리스톨 대학교 고생물학자 제이콥 빈처는 “이 생물이 절지 류가 아닌 현 수염고래와 고래상어 같은 바다 포유류의 조상일 가능성이 높다는 증거”라고 밝혔다.

'Tamisiocaris borealis'라는 가명이 붙여진 이 생물의 몸 크기는 대략 70~80㎝ 정도로, 큰 눈은 뛰어난 시력을 가지고 있으며 입과 날카로운 발톱으로 봤을 때 최상위 포식자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0.8m 괴물 새우 화석을 접한 누리꾼들은 "0.8m 괴물 새우 화석 무섭다" "0.8m 괴물 새우 화석 새우가 저렇게 크다니" "0.8m 괴물 새우 화석 신기하다" "0.8m 괴물 새우 화석 5억 년 전이라니!"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