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경 몸매 유지 비법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오현경은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오현경은 "미스코리아 출신이라는 타이틀 때문에 외모에 신경이 많이 쓰인다"며 "나이가 들면서 주름도 생기고 몸매도 변하는데 대중은 그럴 모른다. "연기할 때도 수영복이나 운동 장면을 넣으려해 힘들다"고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그러자 MC들 20대 같은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을 묻자 "약속이 있을 때를 제외하고는 10년 간 저녁을 먹지 않았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오현경은 "나는 꼭 먹어도 피자, 스파게티, 삼겹살, 빵 이런 것만 먹는다. 먹은 후에 운동을 엄청한다."고 말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오현경 몸매, 엄청난데”, “힐링캠프 오현경 몸매, 난 못해”, “힐링캠프 오현경 몸매, 독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