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짱이 화제다.
인기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롤’)을 소재로 한 김성모의 웹툰 롤짱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자루반, 가렘, 진짜오 등 실제 게임 캐릭터의 이름을 약간씩 변경해 연재되는 이 만화는 게임유저는 물론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라이엇게임즈코리아와의 저작권 논란을 해소한 후 지속적인 연재를 통해 인기를 끌고 있는 것.
현재 ‘롤짱’은 8회까지 연재되었으며 오는 9일에 9회, 15일에 10회가 연재될 예정이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롤짱, 리심 웃겨”, “롤짱, 강건마 리심이 되는 거다! 이크!”, “롤짱, 자루반 이름이 더 웃겨”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