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린 남자친구, 이수 언급, '사람들이 아무리 비난해도...나는 알고 있어' 비난은 언제까지?

이영준 기자

기사입력 : 2014-04-03 12:33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린이수열애언급(사진=MBC'라디오스타'방송캡쳐)이미지 확대보기
▲린이수열애언급(사진=MBC'라디오스타'방송캡쳐)

가수 린이 남자친구가수 린이 남자친구 이수를 언급하며 눈물을 흘렸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얼굴 없었어야 할 가수' 특집에는 가수 이승환, 원모어찬스 정지찬, 린, 메이트 정준일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린은 "남자친구에게는 애교를 잘 안 부린다. 인생의 친구 같은 느낌으로 대한다"라며 이수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어 "10년 동안 친구였기 때문에 예전에는 욕을 많이 했다. 지금은 서로 존댓말을 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린은 이수를 생각하며 ‘고마워요 나의 그대’를 열창했다.

이 곡은 린이 직접 작사한 곡으로 이 곡은 린이 직접 가사를 쓴 것으로 '사람들이 아무리 비난해도 욕해도 말야/ 말하지 않아도 나는 알고 있어/ 내게 주는 진짜 마음을/ 고마워요 나의 그대여'라는 내용의 가사가 담겨 있다.

특히 린은 노래를 부르다 감정에 북받쳐 눈물을 글썽이기도 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린 이수 열애 언급, 서로 많이 사랑하는 듯.”, “라디오스타 린 이수 열애 언급, 애틋헤”, “라디오스타 린 이수 열애 언급, 난 아직 이수 별로”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