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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킹’ 이다해의 트렌디한 ‘상속녀룩’…럭셔리 상속녀 자태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4-04-04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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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사진=FNC엔터테인먼트페이스북)이미지 확대보기
▲이다해(사진=FNC엔터테인먼트페이스북)

배우 이다해가 파티룩으로 모태 상속녀의 자태를 뽐냈다.

최근 이다해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페이스북에는 이다해의 ‘호텔킹’ 촬영 스틸 컷이 공개됐다.

이다해는 크림빛 화이트 실크 드레스와 핫핑크 립스틱만으로 완벽한 상속녀의 파티룩을 완성했다. 실크 드레스보다 더 뽀얀 투명 피부와 드레스 사이로 살짝 드러나는 명품 쇄골 라인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은은한 광채를 뿜어내는 투명 피부 메이크업과 강렬한 대조를 이루는 핫 핑크 립스틱으로 화려한 느낌을 더했다.

이다해 드라마 복귀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MBC 새 주말특별기획 ‘호텔킹’은 오는 5일 첫 방송 예정으로 이다해는 극중 씨엘 호텔의 밝고 사랑스러운 상속녀 아모네 역을 맡았다.

호텔 상속녀로 분한 이다해는 매회 화려하면서도 트렌디한 ‘상속녀룩’으로 그녀만의 세련된 패션 감각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이다해가 출연하는 ‘호텔킹’은 오는 5일 오후 9시 55분 MBC에서 1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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