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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웰 51지구, 빌 클린턴 "어느 곳에는 외계 생명체가..." 외계인 존재 가능성 UP?

이영준 기자

기사입력 : 2014-04-04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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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웰51지구(사진=美ABC홈페이지화면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로스웰51지구(사진=美ABC홈페이지화면캡처)

미국의 로스웰 ‘51지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51지구'는 미국 정부가 외계인의 사체를 보존하고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는 곳으로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북서쪽으로 약 1시간 거리의 사막에 존재하는 비밀기지다.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은 지난 2일(현지시간) ABC 심야 토크쇼 '지미 키멜 쇼'에 출연해 "외계인이 지구를 방문해도 놀랄 일이 아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우주 어디엔가는 생명체가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해 '51지구'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클린턴 대통령이 언급한 곳은 이른바 ‘51지구’라 불리는 곳으로 미국 정부가 비행접시를 타고 온 외계인이 추락, 그 사체를 비밀리에 보존하고 있다는 소문이 퍼져있는 곳이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 로스웰 51지구, 궁금하다.”, “ 로스웰 51지구, 외계인이 존재하나”, “ 로스웰 51지구, 공개좀 해줘”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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