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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바차타 댄스, 곽정은 "바차타 실검 1위라고? 아 웃겨" 이유가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4-04-05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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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바차타댄스(사진=마녀사냥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마녀사냥바차타댄스(사진=마녀사냥캡처)

'마녀사냥'에서 소개된 바차타 댄스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곽정은이 실검 1위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지난 4일 방송된 '마녀사냥' 2부 '그린라이트를 꺼줘'코너에서는 춤에 빠진 여자 친구 때문에 고민하는 한 남성의 사연이 전파를 탔다.

이 남성는 "여자 친구가 최근 바차타 댄스를 추는 걸 보고 취향을 존중해줘야 하는지 헤어져야 하는지에 고민이다"고 전했다.

처음 MC들은 "여자 친구가 좋아서 추는 거니 걱정 안 해도 될 것 같다"고 전했지만, 막상 제작진이 보여준 바차타 영상을 본 후 충격에 빠졌다. 다소 수위가 높은 스킨십이 많았기 때문이다.

이날 제작진이 공개한 영상 속에서는 남녀가 서로 몸을 밀착해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수위 높은 스킨십과 격렬한 안무에 19금 개그의 대가, 신동엽 조차 입을 다물지 못했을 정도였다.

바차타 댄스는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유래된 라틴댄스로 남·녀의 신체 중요부위 접촉이 많아 파트너끼리 끈끈한 교감이 오가는 춤으로 알려져 있다.

허지웅은 ‘바차타’가 공개되자마자 그린라이트를 끄고 "저건 좀 심하지 않냐"고 말했고, 유세윤 역시 "저건 좀 심하다"며 그린라이트를 껐다. 그러나 곽정은은 "본래 연인을 위해 고안된 춤"이라고 반박했다. 이에 성시경은 "쿨 몽둥이 어디갔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곽정은은 다음날 자신의 트위터에 "바차타가 실검 1위라고? 아 웃겨"란 글을 올리기도 했다.

'마녀사냥' 바차타, 곽정은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녀사냥 바차타, 곽정은 좀 야한거 같아", "마녀사냥 바차타, 곽정은 허지웅과 무슨 사이?", "마녀사냥 바차타, 곽정은 반응 빠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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