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유재석이 멘토 권봄이와 대결했다.
지난 방송에서 토너먼트 식 대결을 통해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의 첫 번째 참가자로 선발돼 '무한도전' 내 최강 레이서로 인정받은 유재석이 이번엔 멘토와의 대결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유재석과 멘토 권봄이는 짧은 직선 코스를 달려 먼저 결승점에 도달하는 레이서가 승리하는 드래그 레이스 대결을 벌인다.
멘토 권봄이는 '스피드 레이서' 특집 시작 이후 줄곧 레이싱 교육을 지도했던 스승이어서 유재석과 권봄이 사이에 팽팽한 긴장감이 흘렀다고 전해진다.
현직 레이서와 아마추어 레이서의 대결이지만 유재석이 직선 주로에서 스피드 내기에 강한 레이서인 만큼 손에 땀을 쥐는 경기였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유재석 권봄이 대결, 빨리 토요일 와라", "유재석 권봄이 대결, 재미있을 듯", "유재석 권봄이 대결, 그래도 현역 선수가 이기겠지"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