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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웅인 딸과 아빠 어디가 합류, '한국의 수리' 정세윤양 출연...시청자 관심 UP

이영준 기자

기사입력 : 2014-04-09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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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웅인딸과아빠어디가합류(사진=KBS2드라마스페셜'해피!로즈데이'캡쳐')이미지 확대보기
▲정웅인딸과아빠어디가합류(사진=KBS2드라마스페셜'해피!로즈데이'캡쳐')

정웅인이 '아빠 어디가'에 합류소식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정웅인은 4월 12일로 예정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 첫 녹화를 진행한다. 이 촬영에서 정웅인은 첫째 딸 정세윤 양과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복수의 방송관계자는 한 매체에 “정웅인이 '아빠 어디가'에 합류한다. 첫 여행 여부는 정해지지 않았으나 첫 촬영이 시작되는 것은 확실”이라고 밝혔다.

정웅인은 그 동안 ‘아빠 어디가’ 제작진으로부터 숱한 러브콜을 받아왔지만 작품에 집중하기 위해 거절 해 왔다. 그러나 ‘한국의 수리’라 불리는 정웅인의 딸에 대해 시청자의 관심이 높고 연이은 제작진의 러브콜에 마음을 연 것으로 보인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정웅인 딸과 아빠 어디가 합류, 회심의 카드 정웅인”, “정웅인 딸과 아빠 어디가 합류, 재미있을 듯”, “정웅인 딸과 아빠 어디가 합류, 관심갖게 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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