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과 박하선의 심야데이트 현장이 공개돼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다.
9일 ‘쓰리데이즈’ 제작사 측은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에는 박유천과 박하선이 서울 도로일각의 버스 앞에서 서로를 바라보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있다.
사실 이날 촬영은 다급하고 숨막히는 긴장감이 감도는 장면 위주로 이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사진 속 두 사람은 마치 봄날에 몰래 심야버스데이트를 즐기는 달달한 연인모습처럼 비춰져 보는 이들을 설레게했다.
한편 제작사 골든썸픽쳐스 측은 “마주보고 있기만 해도 더없이 좋은 비주얼의 박유천과 박하선은 감정선의 템포를 조율하면서 각자 맡은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현장을 감탄시키고 있다” 며 “앞으로 이 들의 관계를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박유천 박하선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유천 박하선 깜짝 놀랐네" "박유천 박하선 대박" "박유천 박하선 설마했어" "박유천 박하선 드라마 촬영일 줄 알았다" "박유천 박하선 잘 어울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