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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발해진 중고폰매매에 비양심적 거래 업체 늘어… 해답은 '산다폰'

한석주 기자

기사입력 : 2014-04-11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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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살고 있는 A씨는 얼마 전 운동을 하다가 실수로 스마트폰을 떨어뜨리면서 액정이 손상됐다. 적지 않은 수리 비용에 당황했지만, 곧 파손 액정을 되팔 수 있다는 말을 듣고 수리를 받은 후 중고폰 매입업체에 깨진 액정을 판매했다.

보통 10~15만원 정도의 수리비용이 부담스러울 법도 하지만 최근에는 이와 같이 깨진 액정을 되팔아 수리비용에 보태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인터넷 검색으로 나오는 수많은 업체들에 잘못 팔았다간 낭패를 볼 수 있다. 중고스마트폰매입이 보편화되면서 소비자들을 상대로 비양심적인 거래를 하는 업체들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휴대전화만 받고 돈을 지불하지 않거나 기존에 제시했던 금액보다 훨씬 적은 액수를 주는 등 피해사례가 많이 접수되고 있다.

중고폰 거래 시 날이 갈수록 교묘해지는 사기행위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신뢰있는 중고폰매입업체를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이에 중고 IT장비를 전문적으로 수출해 소비자들의 신뢰성을 높인 ㈜에이블유의 중고폰매입 브랜드 '산다폰'은 고객들을 만족시키는 정직한 매입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산다폰은 삼성, LG, 애플, 스카이 등의 기종을 보통 10~40만원대의 가격으로 매입한다. 또한, 스마트폰 이외에도 태블릿PC, 2G, 3G폰 및 깨진 액정 스마트폰까지 고루 매입해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매입절차는 매각신청서 작성→발송 및 방문→감정 및 조회→감정 결과 확인 및 결제 4가지 단계로 구성된다. 소비자는 매각신청서에 본인의 정확한 정보를 기재하고 업체에 휴대전화를 발송한 후, 직원이 감정 결과를 알리면 매각을 할지, 하지 않을지를 결정한다. 산다폰은 왕십리역 9번 출구 바로 앞 2분 거리에 위치해 방문 시 교통도 매우 편리하다.

만약 휴대전화를 발송할 시간이 없는 소비자라면 조건 없이 무료로 이용이 가능한 출장 매입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출장 매입 서비스는 3대 이상 휴대전화를 매각하는 고객을 서울 전 지역 어디든 직접 찾아가 현장에서 감정을 마치는 서비스다.

산다폰 관계자는 "소비자가 만족할 때까지 최상의 품질과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중고폰 수출업체로 성장하겠다"며 "고객과의 믿음과 신뢰를 최우선으로 고객 만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중고폰 매입업체 산다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sandaphone.co.kr) 및 전화(1644-9657)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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