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이청아 시구 전 귀여운 기도, "비나이다 비나이다..." 매끈몸매 과시하며

이영준 기자

기사입력 : 2014-04-12 19:54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이청아시구전귀여운기도(사진=이청아트위터)이미지 확대보기
▲이청아시구전귀여운기도(사진=이청아트위터)

이청아가 시구 소감을 밝혀 화제다.

이청아는 12일 서울 잠실 야구경기장에서 열린 2014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VS LG 트윈스' 경기 시구자로 나선 가운데 앞서 소감을 밝혔다.

자신의 트위터에 "비나이다 비나이다. 글러브로 쏘옥 빨려 들어가 주세요. 공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LG트윈스 공식 모자와 T마트가 새겨진 글러브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청아, 시구 잘했어요”, “이청아, 매끈몸매 예뻐”, “이청아 시구, 잘봤습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