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하이서울자전거대행진(사진=하이서울자전거대행진홈페이지캡처)
하이서울 자전거 대행진 신청 접수가 시작됐다.
서울시는 오는 6월15일에 개최되는 '하이서울 자전거 대행진'의 참가자 5000명을 오늘(15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홈페이지(www.hiseoulbike.com/)를 통해 신청을 받는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하이서울 자전거 대행진은 광화문 광장을 출발해 서울역과 한강대교 북단을 지나 월드컵 공원 평화광장에 도착하는 21㎞ 구간이다. 예상 소요 시간은 약 1시간50분이며, 참가비는 1만원이다.
이번 행사는 대행진 외에도 정비서비스, 자전거를 이용한 체조, 자전거용품 전시, 자전거 묘기, 축하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하이서울 자전거대행진, 한번 해볼까”, “하이서울 자전거대행진, 자전거 잘 못타는데”, “하이서울 자전거대행진, 구경이나 가야지”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