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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황후' 유인영 하차, 주진모 지키고 죽어...수영장 몸매VS목욕신 몸매 비교해보니

이영준 기자

기사입력 : 2014-04-15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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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황후'유인영하차(사진=MBC'기황후'캡처/인터넷게시판)이미지 확대보기
▲'기황후'유인영하차(사진=MBC'기황후'캡처/인터넷게시판)

배우 유인영과 임주은이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에서 하차했다.

유인영은 지난 14일 방송된 '기황후' 46회에서 자신이 연모하는 주진모를 위해 활에 맞고 죽었다.

유인영은 김정현이 활로 주진모를 죽이려 하자 다친 주진모에게 마차 운전을 맡기고 자신은 마차 뒤를 맡았다.

이들 일행은 무사히 도망치긴 했지만 유인영은 화살에 맞아 피를 토하며 죽음을 맞이하고 있었다. 이를 안 주진모는 마차를 세워 유인영을 품에 안았지만 유인영은 "나 때문에 왕유공이 슬픈 건…"이라고 말하며 눈을 감았다.

이날 주진모를 지키고 하차한 유인영의 과거 화끈한 수영복 몸매를 뽐낸 사진도 화제다.

지난 2010년 2월 10일 MBC 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극본 이홍구/연출 이형선) 제작진은 출연 중이던 유인영의 서울 모 호텔 수영장에서 6시간에 걸쳐 촬영한 수영장신의 스틸 컷을 공개한 바 있다.

또한 '기황후' 12회에서 유인영는 적장 백안(김영호 분)을 잡는 승리에 기뻐하며 홀로 목욕을 즐기는 장면에서 매끈한 몸매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거친 매력만을 발산하던 유인영이 기황후에서 여성미를 뽐낸 장면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기황후 유인영, 몸매가 변함없이 굿", "기황후 유인영, 몸매관리 어떻게?", "기황후 유인영, 아쉽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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